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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연봉 TOP 순위와 FA 계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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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연봉 순위와 FA 계약 현황

메이저리그(MLB)는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무대로, 소속 팀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를 포함하여 총 30개 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선수들의 계약 금액은 전 세계 스포츠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합니다. 가장 높은 금액의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Mike Trout)입니다. 그는 2019년, 12년에 걸쳐 총 4억 2650만 달러(약 5220억 원)라는 엄청난 계약을 체결해 단연 연봉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트라웃의 계약은 역사상 최초로 4억 달러를 넘은 사례로 기록되었으며, 그의 2023년 시즌 연봉은 3600만 달러(약 440억 원)에 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MLB 선수들의 계약 금액 순위와 한국 메이저리거들의 계약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메이저리그 계약 금액 TOP 10

다음은 메이저리그에서 계약 금액이 가장 높은 선수들의 목록입니다.

  • 1위: 마이크 트라웃 (LA 에인절스) – 12년, 4억 2650만 달러
  • 2위: 브라이스 하퍼 (필라델피아 필리스) – 13년, 3억 3000만 달러
  • 3위: 지안카를로 스탠튼 (뉴욕 양키스) – 13년, 3억 2500만 달러
  • 4위: 게릿 콜 (뉴욕 양키스) – 9년, 3억 2400만 달러
  • 5위: 매니 마차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10년, 3억 달러
  • 6위: 놀란 아레나도 (콜로라도 로키스) – 8년, 2억 6000만 달러
  • 7위: 미겔 카브레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8년, 2억 4800만 달러
  • 8위: 앤서니 렌돈 (LA 에인절스) – 7년, 2억 4500만 달러
  • 8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워싱턴 내셔널스) – 7년, 2억 4500만 달러
  • 10위: 로빈슨 카노 (뉴욕 메츠) – 10년, 2억 4000만 달러

이 외에도 중요한 계약을 체결한 선수로는 조이 보토, 데이빗 프라이스, 맥스 슈어저, 잭 그레인키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2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에서 큰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한국 메이저리거의 계약 현황

한국 선수들 또한 메이저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추신수 선수는 2014년에 7년 동안 총 1억 3000만 달러(약 1590억 원)로 계약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약 980억 원)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김광현 선수는 2년 1100만 달러(약 134억 원)로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지만 선수도 연봉 58만 5500달러(약 7억 원)에 빅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FA 계약 현황

최근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도 큰 계약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메리칸리그에서 최다 홈런 기록을 수립하며 MVP에 선정된 애런 저지 선수는 FA 자격으로 뉴욕 양키스와 9년, 총액 3억 6000만 달러(약 4536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역대 FA 계약 중에서 최고 금액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애런 저지의 계약은 MLB 역사상 비 FA 다년 계약을 포함해도 마이크 트라웃, 무키 베츠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저지는 9년 동안 매년 4000만 달러(약 504억 원)의 연봉을 지급받게 되며, 2023년 시즌 연봉 3위에 올랐습니다.

2023 시즌 연봉 상위 선수들

2023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저스틴 벌렌더 (뉴욕 메츠) – 2년, 8666만 달러
  • 1위: 맥스 슈어저 (뉴욕 메츠) – 3년, 1억 3000만 달러
  • 3위: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 – 4000만 달러
  • 4위: 제이콥 디그롬 (텍사스 레인져스) – 3700만 달러
  • 5위: 게릿 콜 (뉴욕 양키스) – 3600만 달러

역대 계약 총액 순위

메이저리그 선수 계약 총액 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선수들이 눈에 띕니다.

  • 1위: 마이크 트라웃 – 4억 2650만 달러
  • 2위: 무키 베츠 – 3억 6500만 달러
  • 3위: 애런 저지 – 3억 6000만 달러
  • 4위: 프란시스코 린도어 – 3억 4100만 달러
  • 5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3억 4000만 달러
  • 6위: 라파엘 디버스 – 3억 3100만 달러

이 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높은 총액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선수들의 기량과 팀의 투자 의지를 나타내며, 팬들에게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에게 높은 보상을 제공하는 무대로,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FA 시장과 계약 현황을 지속적으로 주목하며 다가오는 시즌의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질문 FAQ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하는 선수는 저스틴 벌렌더와 맥스 슈어저입니다. 두 선수 모두 2023년 각각 8666만 달러와 1억 3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가장 큰 FA 계약은 어떤 선수에게 체결되었나요?

역대 FA 계약 중 가장 높은 금액은 애런 저지가 뉴욕 양키스와 체결한 3억 6000만 달러입니다. 이는 9년 동안 진행되는 계약으로, 그가 2022년에 수립한 성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한국 선수들의 계약 상황은 어떤가요?

한국 선수들은 메이저리그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신수는 1억 3000만 달러에 7년 계약을 체결했고, 류현진은 8000만 달러에 4년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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